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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과 부동산소송, 김명수변호사 :: 안양이혼변호사 두집살림 위자료

안양이혼변호사 두집살림 위자료





안녕하세요 안양이혼변호사 김명수입니다.


결혼생활 중 다른 여성과 몰래 결혼식을 올리고서 두집살림을 했던 남성에게 법원이 위자료 1억원을 지급하라 판결을 내렸습니다. 


안양이혼변호사와 함께 알아보는 두집살림 남자의 위자료 판결

2009년에 다른 여성을 만나 속칭 양다리를 걸치고 있던 중 원래 여자친구와 결혼생활 중이던 2013년에 몰래 양다리 여성과 결혼식을 올리고 신혼여행까지 다녀왔습니다. 







이 남성은 양다리 여성과의 결혼식에 하객대행자들을 고용하고 자신의 부모와 친척들인 것처럼 꾸미기도 했습니다. 2012년 7월부터는 아내에게 계속 지방 출장을 간다 속이고 양다리 여성을 만나 자주 외박을 하였습니다. 


아내에게는 주중엔 다른 지방에 있는 직장에게 근무를 하게 되었다고 거짓말을 하고, 주말에는 원래 아내와 주중에는 양다리 여성과 생활하는 두집 살림을 했습니다.







심지어 아내와 사이에 딸을 두었던 남편은 양다리 여성 사이에서도 딸을 나았는데요. 지난해 아내는 남편의 휴대전화를 보던 중 남편이 이중생활을 하면서 딸을 낳게 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남편은 휴대폰을 뺏는 과정에서 아내를 폭행하고 다음 날 집을 나가 연락을 끊었습니다. 








생활비를 잘 주지 않았었던 남편은 아내와 살던 아파트 전세금을 담보로 대출받아 그 돈을 모두 써버리기도 했습니다. 


부산가정법원의 가사부에서는 남편을 상대로 냈던 이혼소송에서 두 사람은 이혼을 하고 남편은 아내에게 위자료 1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을 내렸습니다. 







법원은 피고와 원고의 혼인기간에 양다리 여성과 결혼식을 올려 이중으로 두집살림을 하며 딸까지 낳았고 원고 모르게 아파트 전세권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 사용하는 등 두 사람의 관계가 전혀 혼인생활을 지속할 수 없을 정도로 이미 악화된 것으로 판단된다 하였습니다. 


더불어 피고는 원고와 결혼생활을 시작할 무렵, 양다리 여성과 지속적으로 만났으며 혼인신고를 할 즈음에는 딸을 가졌고, 지방근무를 한다고 거짓말을 하고 두집살림을 하여 원고에게 심각한 정신적 고통을 주었을 것으로 판단된다 덧붙였습니다. 







혼인관계가 파탄에 이르게 된 것에 대해 원고의 귀책사유는 찾기 어려우며, 원고에게 별다른 재산이 없는데다가 피고의 명의 재산이 별로 없어 재산분할을 기대하기가 어렵다는 점에 위자료 1억원을 정하게 되었다 밝혔습니다. 


이상 안양이혼변호사와 함께 두집살림을 했던 남자의 최후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부부가 살아가면서, 아무리 사이가 좋은 부부라도 한 번쯤은 문제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물론 싸움의 해결이 이혼이 아닌 이상 좋게 해결해야 하는 것이 맞지만 정말 어쩔 도리가 없을 경우, 고민 끝에 나온 답이 이혼이라면 혼자 해결하지 마시고 안양이혼변호사와 함께 차근차근 이혼을 준비해나가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이혼과 부동산소송, 김명수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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