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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과 부동산소송, 김명수변호사 :: 안양이혼변호사 부부갈등요인 이것도?

안양이혼변호사 부부갈등요인 이것도?

 

 

혼자 사는 인구가 늘어나면서 혼밥, 혼술 이라는 신조어가 생기기도 하는데요. 혼자 살며 생길 수 있는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애완견을 많이 키우곤 합니다. 그런데 애완견을 키우던 주인이 결혼을 하면서 부부갈등요인으로 작용하곤 하는데요. 오늘은 이와 관련한 사례를 안양이혼변호사와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2006년 결혼한 A씨 부부는 아내가 미국에서 혼자 유학생활을 할 때 키웠던 애완견으로 인해 부부갈등이 발생했는데요


신혼 초 A씨가 홧김에 애완견을 때렸다가 부부싸움으로 이어졌습니다. 이후 A씨는 아내가 연락 없이 늦은 귀가를 하거나, 집안일을 소홀히 하는 등. 아내에게 불만이 쌓이면 애완견에게 화풀이를 했습니다.

 

그럴수록 A씨와 아내의 사이는 나빠졌고, 결국 2012 9월 중순 가정법원은 두 사람의 혼인관계가 회복될 수 없을 정도로 악화됐다며 두 사람의 이혼을 허락했습니다.

 


이 외 또 다른 이혼 사건의 B씨는 남편이 사업에 실패했을 때 식당일 등 갖은 허드렛일을 하면서 두 자녀를 키웠는데요. 그러나 남편은 그런 B씨를 인정해 주지 않았고, 2009 B씨가 감상선암 진단을 받았을 때도 B씨보다 애완견을 더 걱정했습니다. 


남편은 B씨에게 개밥을 똑바로 챙겨주라고 하며, 제대로 챙겨주지 않으면 벌을 주겠다, 개와 편하게 지낼 수 있게 네가 집에서 나가라는 등의 폭언을 했는데요.

 

결국 2011 2 40년 가까이 함께 살아온 남편이 자신을 개보다 못한 취급을 한다고 생각한 B씨는 가출을 했고, 이혼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마지막 사례의 C씨는 2007년 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기지 않아 고민이 많았는데요. 인공수정시술로 간신히 임신을 하긴 했지만 가족들은 무관심 했습니다.


C씨의 시어머니는 개를 키우고 있었는데, C씨는 개가 임산부나 신생아에게 해롭다는 이야기를 듣고 개를 다른 곳으로 보내길 부탁했지만 시어머니는 매몰차게 거절했는데요


또한 B씨의 남편은 위로는 하지 않고, 대수롭게 넘겨 결국 C씨는 2012 7월 이혼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안양이혼변호사와 함께 부부갈등요인으로 애완견이 문제가 되는 것을 살펴보았는데요


러나 사례를 짚어보면 애완견 자체의 문제라기보다는 부부가 결혼을 하면서 애완견을 기르는데 충분한 합의를 하지 않거나, 부부 사이의 갈등을 애완견에게 돌리는 것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분쟁이 발생하면 서로를 이해하고 갈등을 해소 할 수 있도록 해야 하지만 만약 이미 혼인관계가 파탄 돼 이혼을 고려하고 있으시다면 안양이혼변호사 김명수변호사에게 자문을 구하시고 이혼 소송을 준비하셔서 원만한 해결을 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이혼과 부동산소송, 김명수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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