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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3.02 부동산 경매 유형 및 개념
  2. 2014.06.25 부동산 경매란?_부동산소송변호사

부동산 경매 유형 및 개념

 

 

경매란 일반적으로 물건을 팔고자하는 사람이 어떠한 물건을 사고자 하는 다수의 사람들에게서 매수의 청약을 실시하여 그 중에서 가장 높은 가격으로 하여 청약을 한 사람에게 물건을 매도하는 형태의 거래를 의미합니다.

 

경매는 위와 같이 매도인이 물건에 대하여 매매를 할 목적으로 직접 실시하기도 하는데, 채권자가 채무자에게 지급을 받지 못한 자신의 채권을 직접 회수할 목적으로서 실시하기도 합니다.

 

 

 

 

 

 

채무자가 채무를 갚을 수 없는 경우에 채권자가 이것을 원인으로 하여 법원에 경매를 신청하게 되면 법원이 입찰을 통하여 채무자의 물건에 대해서 매각을 진행한 뒤에 그에 대한 매각대금으로 채권자의 채권을 충당하는 법원경매가 가장 대표적인 예입니다.

 

 

 

 

 

 

경매의 유형에는 부동산 경매와 동산 경매로 나뉘어지게 되는데요. 경매의 대상, 즉 경매의 목적물이 무엇이냐에 따라서 경매는 부동산 경매와 동산 경매로 나뉘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부동산 경매는 토지와 주택 그리고 상가건물과 임야, 농지, 공장 등 퇴와 그에 대한 정착물을 대상으로 하는 반면에 동산 경매는 가구, 가전, 콘도회원권과 같은 유체동산이나 채권 그리고 이 외의 재산권을 대상으로 실시하게 됩니다.

 

 

 

 

 

 

경매는 일반적으로 경매를 집행하게 되는 주체가 누구인지에 따라서 사경매와 공경매로 나눌 수 있는데, 사경매라함은 개인이 주체가 되어서 경매를 실시하게 되는 반면에 공경매는 국가기관이 주체가 되어서 경매를 실시하게 됩니다. 공경매에는 법원이 집행주체가 되게 되는 법원경매와 한국자산관리공사와 같은 공기관이 집행주체가 되는 공매가 존재합니다.

 

 

 

 

 

 

경매를 실시하는 데 있어서 집행권원이 필요한지에 따라서 경매는 임의경매와 강제경매로서 나눌 수 있습니다. 임의경매는 채권자가 채무자에게 담보로 제공을 받았던 부동산에 설정했던 저당권과 근저당권, 유치권과 질권, 전세권과 담보가등기와 같은 담보권을 실행하는 경매이기 때문에 집행권원이 필요가 없는 반면에 강제경매는 실행을 할 담보가 없는 경우로서 법원의 집행권원을 부여받아야만이 경매를 실시할 수 있게 됩니다.

 

 

 

 

 

 

여기서 집행권원이란 국가의 강제력에 의해서 실현이 될 이행청구권의 존재와 범위에 대하여 표시를 하고 그에 대한 강제집행을 실시할 수 있는 권리에 대하여 인정을 한 공정증서를 말하게 됩니다. 또한 집행권원에는 집행력이 있는 판결과 지급명령정본 그리고 화해조서정본 등이 있습니다.

 

오늘은 김명수변호사와 함께 부동산 경매의 유형 및 개념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외에도 더 자세하게 부동산 경매에 대한 내용의 궁금증이나 상담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지 김명수변호사에게 문의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이혼과 부동산소송, 김명수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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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매란?_부동산소송변호사

 

경매란 물건을 팔려는 사람이 여러 명의 구매자 들 중에 가장 높은 가격을 지불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사람과 계약을 체결하는 형태를 말하는데요. 이는 크게 부동산 경매와 경매로 나뉘게 됩니다. 경매는 물건을 매매할 목적으로 실행하기도 하지만 채권자가 채무자에게 지급받지 못한 본인의 채권을 회수할 목적으로 실시하기도 합니다. 오늘은 부동산소송변호사와 함께 부동산 경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경매의 유형

 

경매의 대상이 어떤것이냐에 따라서 부동산 경매와 동산 경매로 나뉠 수 있습니다. 부동산 경매는 토지나 주택, 공장 등을 대상으로 하는 반면에 동산경매는 가구, 가전, 콘도 회원권 등의 유체 동산, 채권 및 그 밖의 재산권을 대상으로 실시합니다.

 

경매는 그 경매를 집행하는 주체가 누구인지에 따라 사경매와 공경매로 나눌 수 있습니다. 사경매는 개인이 주체가 되어 경매를 실시하는 반면, 공경매는 국가기관이 주체가 되어 경매를 실시합니다. 공경매에는 법원이 집행주체가 되는 법원경매와 한국자산관리공사 등의 공기관이 집행주체가 되는 공매가 있습니다.

 

 

경매를 실시할 때 집행권이 필요한 여부에 따라 임의경매와 강제경매로 나눌 수 있습니다

 

임의경매

 

채권자가 채무자에게 담보로 제공받은 부동산에 설정한 저당권·근저당권·유치권·질권·전세권·담보가등기 등의 담보권을 실행하는 경매이므로 법원을 통한 집행 자격이 필요 없습니다.

 

 

강제경매

 

강제경매는 실행할 담보가 전혀 없는 경우로서 법원으로부터 집행 자격을 부여받아야만 경매를 실시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집행권원이란 채무 명의 또는 집행명의라고도 하는데요. 국가의 강제력에 의해 강제집행을 실시가 가능하다는 권리를 인정한 증서를 말합니다. 집행권원에는 화해조서정본, 집행력 있는 판결 등이 있습니다.

 

오늘은 부동산소송변호사와 함께 부동산 경매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큰 돈이 오고가는 경매에서 기본적인 개념이라도 정확히 알고계신다면 매매과정에서 많은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만약 관련된 내용으로 어려움이 있으시다면 부동산소송변호사 김명수변호사가 도와드리겠습니다.

 

 

 


 

Posted by 이혼과 부동산소송, 김명수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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